오늘 엠카운트 다운에서 지드래곤의 노래 늴리리아가 공개 되었습니다.

특히 이 무대에서는 미시엘리엇 이라는 세계적인 여성 랩퍼가 함께 무대를 해서 오늘 방송이 되기

이전 부터 유튜브 에는 많은 영상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핫 이슈에 추천으로 올랐기 때문에

이미 팬들은 많이 보았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늴리리아 라는 우리에게 친숙한 민요가 지드래곤에 의해서 미시엘리엇에 의해서 정말 신나는 노래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일단 유명랩퍼가 참여해서 그런지 무대가 더 풍성했고, 또 우리에게 친숙한

제목이 보는 이들에게 뿌듯함을 안겨준 듯 합니다.





지드래곤 yg 음악을 좋아하지만 이번 노래는 기존에 나왔던 음악보다 더 신이나는

노래 였음은 분명 합니다.


미시 엘리엇(Missy Elliot)은 1971년생으로 미국 힙합계의 대모다. 그녀는 여자 랩퍼 최초로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 판매량을 가졌으며,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유명하다. (기사 인용)

우리에게 낯설은 여성 랩퍼 미시엘리엇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몰고 있는 가수 입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많이 들었습니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인데 지드래곤 미시엘리엇의 무대는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액션 비디오를 제작하는 팬 역시도 이미 유튜브에 떠도는 영상을 보고서 리액션 비디오를 만들어 올렸을 정도 입니다.

보통은 뮤직 비디오를 보고서 리액션 비디오를 올리는데 좀 특별한 경우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늴리리아를 바라보는 관점은 제각각 입니다. 흔히 말하는 k팝 과는 거리감이 있습니다.

특히나 랩으로 모두 이루어진 곡이기 때문에 보컬이 없고, 또한 힙합 이라는 장르가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민요가 섞인 의미있는 곡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아티스트 지드래곤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팬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지드래곤이 점점 아시아에서 멀어 지는 느낌이라고 “

맞습니다. yg의 음악이 지드래곤의 음악이 현재는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악이지만

그것이 우리 들이 알고 있는 j팝 , k 팝 과 같이 그 나라의 문화처럼 여겨 진다면 그 열풍은 언젠가 식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음악 또는 전세계 인들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드는것은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인종차별 과 같은 피부의 색깔이 달라서 문화의 차이가 있어서 손해 보는 일들은 세계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흑인 차별을 하는 유럽의 보수적 문화들 어쩌면 이 음악의 힘으로 그 벽을 허물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흑인 보다는 그래도 아시아 인을 더 좋아 하지 않을까 ? 생각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틀린 답 입니다. 아직도 아시아인에 대해서 후진적인 이미지가 강하게 존재하여 이런 기회가 만들어 졌다는건

정말 반가운 소식 입니다. 글세요 지드래곤을 비롯해서 여러 가수들이 LA 공연을 통해서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물론 한인, 아시아인, 미국 내 청소년이 주로 이뤘을 현장 이기는 하지만, 앞으로의 발전 가능은 전망이 밝습니다.

늴리리아 들어보세요 ! 클럽에서 신나게 몸을 흔들 수 있는 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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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녕하세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