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은 내인생 상한가입니다.

지난주에는 본의아니게 노블레스가 휴재인 관계로 제 리뷰 또한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머다냐...프랑크브르투? 프랑켄 슈타인??

작가님들이 거길 가셨다네요 ㅋ

작가님들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회가 되셨겠지만,

한주 한주 기다리는 저희의 입장에서는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업데이트가 매우 빠르게 되었네요.

제가 노블레스를 구독하게 된 이후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 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넥센과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었죠.

롯데 팬인 저로써는 누구의 승리도 관계 없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넥센의 승리를 기원했는데 안타깝군요.

이제 사설은 뒤로하고 노블레스 299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노블레스 300화네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ㅋ


예상대로 이그네스가 깽판(?)을 부리고 그 자리에 있던 세이라와 레지스가 막으러 오게 됩니다.

지난화에서도 예상 했듯이 앞으로의 전개는 세이라 vs. 이그네스로 전개가 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솔직히 노블레스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웹툰이지만, 어찌보면 스토리 전개가 너무 흡사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그네스에게 밀린 세이라는 죽기 직전 아군이 도착해서 도움을 주는 그런 시나리오....

이런말하게 되면 보기 싫음 보지마 라는 분이 계실수도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누구보다 노블레스를 좋아하고 즐겨 보고 있슴돠~


이그네스는 비교적 약하게(?) 공격을 하게 되고

간단히 막은 세이라가 가주임을 바로 파악하게 됩니다.

뒤에서 눈을 똥그랗게 뜬 레지스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어쨋든 강렬한 공격이었나 봅니다.


이그네스는 외모를 보고 레지스와 세이라의 출신 가문을 파악하게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세이라의 아버지와 레지스의 아버지를 아이들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라 칭한 것은 연배차이가 크다라고 판단할 수 있겠는데요?

세이라 아버지 위의 로이아드가는 가주가 등장하지 않아서 알수 없겠지만,

레지스의 아버지는 게슈텔의 아들 그러니까 록티스의 자녀와 비슷한 연배가 될 것 같은데 아이들이라고 표현한 것은 조금 이해할 수 없군요.

아마도 이그네스가 그만큼 오래 묵었다라는 것을 표현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전투로 돌아와서 세이라는 이그네스에게 고전을 하게 됩니다.

더이상 안되겠는지 세이라는 소울 웨폰을 꺼내들죠

물론 싸우다보면 옷이 찢어질 수도 있고 그런데

세이라의 라인은 세심하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물론 좋긴 하지만, 너무 자극적이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청소년들도 보고 있으니까요 ㅋ


이그네스는 소울웨폰에 탐을 내게 됩니다. 황홀하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는 누군가에게 지시를 하게 됩니다. 죽지말고 데려오라고 말이죠

이제 등장을 하는 것이 8장로를 기본으로 만든 대 가주용 병기라고 하고 있습니다.

8장로는 아시다 싶이 라자크가 매우 힘들게 상대했었죠.

그런데 한명이 아닌 세명이라니....세이라가 많이 고전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크게 걱정은 안됩니다. 세명의 디자인을 보아하니 이름도 없구요 금방 사라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ㅎ

다음화는 고전하고 있는 세이라의 결정적인 시점에서 라자크나 프랑켄이 등장하여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전투에서 이그네스가 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99화 초반에 록티스가 걱정을 하는 것을 보면 분명 무슨일이 일어날테니 말이죠 ㅋ

근데 오늘 299화를 보면서 느낀점인데, 9장로와 라구스와 어떠한 연관이 있지 않을까요?

이미지가 너무 흡사하고 라구스가 프랑켄이 실험으로 성장한 것을 부러워 하면서 가주가 실험을 하면 어떨지 상상도 되지 않는군 이라면서 기대를 했던 장면이 스쳐 지나가네요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고 환절기네요. 다음주까지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상으로 노블레서 299화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5455no=299)

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노블레스 웹툰 저자에게 있습니다.영리목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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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녕하세융